국한문으로 노트 쓰기
그리고 새롭게 쓰는 글에 대해서는 국한문 혼용문으로 작성하기로 하였습니다. 이는
한자에 익숙치 않아 일본어를 어렵게 느끼는 것 같아 점진적으로 한자에 더
익숙해지기 위해서 해보는 것입니다. 한자를 외워서 쓰는 것은 아니고 눈에 익히기
위함입니다. 상단의 언어들 중 國漢文 를 눌러 보실 수 있고, 만약 “어, 이것도
한자인데!” 같은 부분이 있다면 부디 알려주세요.
그렇다고 모든 부분을 한자로 적겠다는 것은 아닙니다. 글 쓰기가 우선이고
후행적으로 바꿀 것입니다. macOS의 경우 opt+enter로 변환이 가능한 데, 이 글을
쓰는 Zed에서 keymap 중 alt-enter 를 비활성화하여 한국어 IME에서 한자 변환
기능에 입력 이벤트를 넘기도록 할 수 있습니다.
[
{
"bindings": {
"alt-enter": null,
},
},
]
이 짧은 글을 적으면서도 이 단어가 이 한자인가 찾아보면서 했습니다.